황선우·안세영·우상혁, 올림픽 金 따러 파리로…3년 전 아쉬움 씻는다

도쿄 올림픽에선 가능성 확인했지만 아쉬운 노 메달

본문 이미지 - 27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대한민국 황선우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9.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7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대한민국 황선우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9.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안세영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천위페이를 상대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안세영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천위페이를 상대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육상 국가대표 우상혁이 1일 오후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높이뛰기 결승전 경기 2.39m 3차시기에 실패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1.8.1/뉴스1 ⓒ News1 올림픽사진취재단
육상 국가대표 우상혁이 1일 오후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높이뛰기 결승전 경기 2.39m 3차시기에 실패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1.8.1/뉴스1 ⓒ News1 올림픽사진취재단

본문 이미지 - 육상 높이뛰기 국가대표 우상혁(왼쪽)이 20일 포항 해병대 1사단에서 열린 '원 팀 코리아 캠프' 수료식에서 해병대 상징인 빨간 명찰을 달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2023.12.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육상 높이뛰기 국가대표 우상혁(왼쪽)이 20일 포항 해병대 1사단에서 열린 '원 팀 코리아 캠프' 수료식에서 해병대 상징인 빨간 명찰을 달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2023.12.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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