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목동 대회 출전 불가"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황대헌쇼트트랙린샤오쥔김도용 기자 '명가' 수원이 1부로 돌아온다…이르면 오늘 K리그1 승격 확정원유민,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선수위원장 당선…2030년까지 활동관련 기사생일 이틀 앞두고 값진 銀…신동민 "최고의 생일 선물"[올림픽]'반칙왕 오명' 극복한 황대헌…시련 딛고 다시 선 올림픽서 은빛 증명쇼트트랙 '19세 국가대표' 임종언 "금메달? 쉽진 않지만 가능성 있다""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태극마크 되찾은 황대헌, 밀라노에서 '악연' 린샤오쥔과 만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