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이틀 앞두고 값진 銀…신동민 "최고의 생일 선물"[올림픽]

이정민 "선수촌 잘 즐길 것"…이준서 "유튜브 활동 재개"
임종언 "다른 경기 응원"…황대헌 "피자·파스타 먹고파"

본문 이미지 -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남자 대표팀의 황대헌(왼쪽부터), 임종언, 이준서, 이정민, 신동민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진환 기자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남자 대표팀의 황대헌(왼쪽부터), 임종언, 이준서, 이정민, 신동민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남자 대표팀의 신동민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진환 기자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남자 대표팀의 신동민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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