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브 남녀 각 20명 선발…컴파운드는 4명씩2024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30일부터 5일 동안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펼쳐진다. (대한양궁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양궁국가대표 선발전김도용 기자 월드컵 휴식 앞둔 K리그1…서울, 대전에 설욕과 독주 체제 도전브라질, 안첼로티 감독과 2030 월드컵까지 계약 연장관련 기사남자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단체전 우승…강채영, 여자 개인전 金동아오츠카, 장애인의 날 맞아 스포츠 대회 후원·근로자 가족 지원'파리 올림픽 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이치·나고야 AG도 동반 출격순천대 김서하, 양궁 국가대표 선발…리커브 여자부 6위'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