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브 남녀 각 20명 선발…컴파운드는 4명씩2024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30일부터 5일 동안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펼쳐진다. (대한양궁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양궁국가대표 선발전김도용 기자 [기자의 눈] 일본 '레전드들'은 한국과 달랐다사령탑 없는 축구대표팀, 7개월 뒤 아시안컵 어쩌나 [월드컵]관련 기사광주은행, 양궁 발전 위해 광주양궁협회에 2000만원 기부남자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단체전 우승…강채영, 여자 개인전 金동아오츠카, 장애인의 날 맞아 스포츠 대회 후원·근로자 가족 지원'파리 올림픽 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이치·나고야 AG도 동반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