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승부 끝에 147-146 신승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2개 메달 획득7일 오전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에서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획득한 양재원(상무)이 시상대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스타아시안게임항저우중국이상철 기자 '新 악의 제국' 다저스의 굴욕…4500억 넘게 쓰고도 WS 3연패 무산'목 통증 회복' LG 손주영, 준PO 뛴다…KIA는 김도영 등 정예 구축관련 기사[일문일답] 류지현 신임 감독 "자부심 갖고 '최강 한화' 외치도록"류지현, 한화 15대 감독 취임…"지속 가능한 강팀 만들 것"한화, 신임 사령탑에 류지현 감독 선임…3년 20억에 사인AG로 다시 불붙은 '병역 혜택' 논란…오늘 문체부 국감 도마에[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