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승부 끝에 147-146 신승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2개 메달 획득7일 오전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에서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획득한 양재원(상무)이 시상대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스타아시안게임항저우중국이상철 기자 LG 송승기, 팔꿈치 염증 '2주 재활'…KT 힐리어드, 둘째 출산 '휴가'KIA-롯데전 우천 취소…김도영 '최연소 시즌 40홈런' 도전 연기관련 기사'다시 뛰는' 황선우 "파리 땐 너무 잘하려다 욕심…지금은 마음 편해"[AG 이 종목]② 21년 만에 금메달 딴 탁구, 이번엔 만리장성 넘는다[아시안게임 D-30] 안세영·오상욱·오예진·페이커 이상혁 '스타 출격''여고생 골퍼'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아쉬움, 아시안게임 금빛 스윙으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내일 방한, 이강인과 드디어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