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승부 끝에 147-146 신승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2개 메달 획득7일 오전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에서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획득한 양재원(상무)이 시상대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스타아시안게임항저우중국이상철 기자 '캐릭 감독 데뷔' 맨유, 맨시티 2-0 제압…"오랜만에 최고의 경기"'제한된 기회' 이강인, AT마드리드 이적설…PSG "판매 불가"관련 기사차상현 감독·이숙자 코치, 'VNL 강등' 여자 배구 대표팀 소방수 낙점[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신유빈과 당진, 유소년 탁구 꿈 키운다… 27~28일 개최연기파 '심스틸러' 극장 출격…허성태·조복래vs강말금·봉태규 [N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