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태생이지만 롯데 1차 지명 못 받아 한화행야구대표팀 4번타자 성장…'11년 307억원' 계약노시환이 한화 이글스와 계약기간 11년, 최대 307억 원 조건으로 비FA 다년 계약을 맺었다. (한화 이글스 제공)야구대표팀 유니폼 입은 노시환. 2025.11.14 ⓒ 뉴스1 구윤성 기자한화 이글스 노시환. 2025.10.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노시환11년 307억원 계약한화 이글스4번 타자이상철 기자 야구대표팀 노시환, '초대형 계약 자축' 투런포…한화 상대 '쾅'KB 박지수, 여자농구 5R MVP…개인 통산 20번째 수상관련 기사야구대표팀 노시환, '초대형 계약 자축' 투런포…한화 상대 '쾅'프로야구 최초 '300억 사나이' 노시환 "처음부터 한화만 생각"노시환, 한화와 11년 최대 307억원 대형 계약…프로야구 최고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