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400m 계주 이정태 동반 결선행"가까이서 서로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최진우가 2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m15cm를 넘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10.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육상 대표팀이 2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육상 남자 400m 계주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왼쪽부터 박원진, 이재성, 김국영, 이정태. 2023.10.2/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우상혁이정태육상이상철 기자 '히구치 공략 특명' 김주원·박준순, 결승 일본전 테이블세터[AG]'최강' 안세영, 31분 만에 세계 5위 완파…배드민턴, 銅 4개 확보[AG](종합)관련 기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하얼빈AG] 등장 때마다 '짜요' 함성…이번 대회 최고 인기남의 정체'하드워커' 유승민의 약속 "체육회 위해 누구와도 만나 소통할 것"'첫 대회서 우승' 김상식 감독의 큰 꿈 "베트남 이끌고 월드컵 도전"'AFC 여자 감독상' 박윤정 감독 "위기의 여자 축구, 다시 올라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