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강' 한국 펜싱…中 매체 "한국은 최대 경쟁팀"[항저우 AG]

한국 펜싱, 3연속 종합 1위 겨냥…구본길은 개인전 4연패 도전
21일 항저우 입성, 24일부터 본격 일정 돌입

본문 이미지 - 펜싱 국가대표 구본길이 24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3.8.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펜싱 국가대표 구본길이 24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3.8.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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