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는 최하위 삼성에 진땀승…3연승 질주SK는 연장 혈투 끝 가스공사 106-102 제압 '3위 수성'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박지훈(오른쪽)이 드리블하고 있다.(KBL 제공)프로농구 DB 엘런슨(왼쪽)이 삼성과 경기에서 슛을 쏘고 있다.(KBL 제공)프로농구 SK가 연장 혈투 끝에 한국가스공사를 누르고 3위 자리를 지켰다.(KBL 제공)관련 키워드농구KBL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킹 30점' KCC, 소노 제압…2연승, 공동 8위'개막 최다 9연승' 이끈 삼성 칸터, 프로농구 1라운드 MVP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KCC, DB 제물로 7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