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는 최하위 삼성에 진땀승…3연승 질주SK는 연장 혈투 끝 가스공사 106-102 제압 '3위 수성'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박지훈(오른쪽)이 드리블하고 있다.(KBL 제공)프로농구 DB 엘런슨(왼쪽)이 삼성과 경기에서 슛을 쏘고 있다.(KBL 제공)프로농구 SK가 연장 혈투 끝에 한국가스공사를 누르고 3위 자리를 지켰다.(KBL 제공)관련 키워드농구KBL서장원 기자 펜싱 오상욱,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 우승…시즌 두 번째 정상이상현 AG 선수단장, 전국소년체육대회 전주 경륜장 방문관련 기사가스공사, 라건아 '세금 납부' 불이행…신인 1R 지명권 박탈프로농구 SK, FA 베테랑 오세근과 1년 재계약…"골밑 경쟁력 있어"프로농구 최초 '형제 단장-감독'…새 역사 도전하는 DBY리그, 2년 만에 부활…KBL 구단 14세 이하 유스 9개 팀 참가가스공사 '원클럽맨' 차바위 현역 은퇴…"모든 순간이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