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는 최하위 삼성에 진땀승…3연승 질주SK는 연장 혈투 끝 가스공사 106-102 제압 '3위 수성'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박지훈(오른쪽)이 드리블하고 있다.(KBL 제공)프로농구 DB 엘런슨(왼쪽)이 삼성과 경기에서 슛을 쏘고 있다.(KBL 제공)프로농구 SK가 연장 혈투 끝에 한국가스공사를 누르고 3위 자리를 지켰다.(KBL 제공)관련 키워드농구KBL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관련 기사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견고한 방패' LG, 12년 만에 정규 1위…다음 목표는 첫 통합 우승프로농구 LG, KT 87-60 완파…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속보] 프로농구 LG, 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함지훈, 8일 시즌 최종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