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사브르 단체전 동메달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송세라, 박소형, 임태희, 이혜인. (왼쪽부터)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펜싱송세라권혁준 기자 SF, 애리조나에 끝내기 홈런 맞고 패배…이정후 허리 경련 결장'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 68번째 우승자는…김민규·옥태훈·왓슨 주목관련 기사펜싱 송세라, 여자 에페 월드컵서 1년 4개월 만에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