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남자 복식 시상식에 오른 서승재-강민혁(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서승재채유정세계선수권2022아시안게임문대현 기자 "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굿닥, 비대면 진료 편의성 높이는 '약국용 어드민' 출시관련 기사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안세영, 천위페이에 기권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한 걸음배드민턴 '21점제→15점제'…'슬로 스타터' 안세영 견제용?2025년의 나를 넘어라…안세영 "더 강해져 더 많은 기록 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