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 400m 3위…역대 한국 수영 5번째 메달메달 사냥 본격 시동…황선우, 자유형 200m 출격대한민국 수영대표팀 김우민이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에서 열린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박태환.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황선우를 비롯한 수영대표팀 선수들이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에서 열린 100M 평영 예선에 출전한 최동열 경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4.7.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김우민은 28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2초50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김우민박태환자유형 400m파리올림픽주요뉴스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관련 기사복싱 응원하다 목 쉰 수영 김우민…"실제로 보니 빠르고 강해"[올림픽]金 1개는 자신했는데…경영 메달은 아직 '하늘의 별 따기' [올림픽]두 번째 도전 마친 김우민 "가장 값진 내 동메달…에펠탑 보고파" [올림픽]황선우 가세했지만…계영 800m 6위, 메달 획득 무산 [올림픽]'銅' 땄던 자유형 400m 이어 계영도 1레인…김우민 "운명이다"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