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오고 싶었던 대회인 만큼 즐기겠다"세게선수권 쇼트프로그램 2위에 오른 이해인 (올댓스포츠 제공) 피겨스케이팅 이해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해인피겨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3번째 올림픽 무대' 차준환 "여전히 설레…진심 다하겠다"밀라노 동계 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4년 전보다 한 개 더"[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피겨 차준환, 3번째 올림픽 출전…신지아는 첫 도전(종합 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