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중국 대표로 첫 금메달을 따낸 린샤오쥔 (ISU SNS 캡처)관련 키워드린샤오쥔임효준쇼트트랙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4차 월드투어 1000m 패자부활전행쇼트트랙 대표팀, 3차 월드투어 혼성계주 결승행…금메달 도전최민정·김길리,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첫날 순항태극마크 되찾은 황대헌, 밀라노에서 '악연' 린샤오쥔과 만날까'팀킬 논란' 황대헌, 쇼트트랙 국가대표 복귀 "반성 많이 했다…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