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서울 세계선수권 참가 가능성도 열려중국으로 귀화해 쇼트트랙 대표팀에 선발된 린샤오쥔(26).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임효준린샤오쥔권혁준 기자 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디섐보·람·스미스, PGA 복귀 거절…"LIV와 함께 할 것"관련 기사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4차 월드투어 1000m 패자부활전행쇼트트랙 대표팀, 3차 월드투어 혼성계주 결승행…금메달 도전최민정·김길리,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첫날 순항태극마크 되찾은 황대헌, 밀라노에서 '악연' 린샤오쥔과 만날까'팀킬 논란' 황대헌, 쇼트트랙 국가대표 복귀 "반성 많이 했다…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