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클로이 킴이 10일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이징동계올림픽베이징동계올림픽스타나연준 기자 "58년만에 달 뒷면 본다" 아르테미스 2호, 핵심 임무 본격 수행아르테미스2호 실린 韓 위성, 정상교신 실패…최장거리 수신 의미관련 기사최민정, '냉부' 손종원 셰프와 만남에 "눈도 못마주쳤다" 고백'빙상 여제' 최민정, 탄천에 뜬다…성남 홈경기 시축'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관세 더비' 미국이 이겼다…연장 끝 캐나다 꺾고 아이스하키 金[올림픽]'6관왕' 클레보·'은퇴 복귀 후 金' 리우…AFP 선정 6대 스타[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