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공 크기로 달 본다…초기 태양계 형성 과정 규명 등 기대고방사선 상황에서의 안전성·우주선 수동 조종 기능도 점검54년 만에 다시 달로 향하게 되는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캐너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아르테미스 2호 비행 경로.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 2호나연준 기자 누리호 4연속 성공했지만…돈 버는 '우주 택배'는 아직"핵심 시스템보다 관리 사각지대"…AI 해킹이 노린 취약점관련 기사中·러시아, 美 겨냥 "우주 무기화 말라" 일제히 반발트럼프, '미국 우주사관학교' 설립 행정명령 서명업계 용어도 척척…AI 통번역 기능 어디까지 왔나[토요리뷰][뉴스1 PICK]트럼프, 독립 250주년 연설서 공산주의 맹비난[오늘 트럼프는] "이란 해상 봉쇄 계속…숨 막혀 죽는 돼지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