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공 크기로 달 본다…초기 태양계 형성 과정 규명 등 기대고방사선 상황에서의 안전성·우주선 수동 조종 기능도 점검54년 만에 다시 달로 향하게 되는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캐너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아르테미스 2호 비행 경로.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 2호나연준 기자 아르테미스2호 실린 韓 위성, 정상교신 실패…최장거리 수신 의미한-프 수교 140주년, AI·양자 전략 과학기술 동맹 강화관련 기사아르테미스2호 실린 韓 위성, 정상교신 실패…최장거리 수신 의미"굴러 이X아" "변기 회전 문제"…아르테미스 발사 중계 KBS '번역' 참사[영상] 달 가는 길, 방사선 정밀 관측…韓 'K-라드큐브' 아르테미스2 탑재[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아르테미스 2호 탑재된 K-라드큐브, 사출 성공…교신 시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