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잭 휴즈 골든골 2-1 승…46년 만에 정상 탈환'드림팀' 캐나다, 2014 소치 이후 3연속 '노 골드'미국이 캐나다를 꺾고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금메달을 차지했다. ⓒ AFP=뉴스1잭 휴즈의 골든골이 터진 순간. ⓒ AFP=뉴스122일(현지시간) 열린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전에서 미국과 캐나다 선수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AFP=뉴스1미국이 46년만에 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정상에 올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아이스하키권혁준 기자 돌아온 장유빈 vs '정상 수성' 옥태훈…2026 제네시스 대상 주인공은'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