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남자 결승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윤성빈(가운데)이 은메달 니키타 트레구보프(OAR, 왼쪽), 돔 파슨스(영국)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2.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베이징동계올림픽베이징동계올림픽스타이재상 기자 KBO, 포스트시즌 우천 중단 기준 마련…최대 50분 뒤 재개 여부 결정정찬민, KPGA 더채리티 클래식 이틀 연속 선두…시즌 첫 승 도전관련 기사황재균→김아랑·김영광도 방송가로…SM C&C서 '스포테이너' 인생 2막 [N이슈]'쇼트트랙 국대' 출신 김아랑, SM C&C와 전 속계약…강호동·전현무와 한솥밥얼음 깰 때마다 스포츠 꺼낸 남북…36년 체육 교류 역사최민정, '냉부' 손종원 셰프와 만남에 "눈도 못마주쳤다" 고백'빙상 여제' 최민정, 탄천에 뜬다…성남 홈경기 시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