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30분 대기 후 정비 시간·기상 예보 고려해 판단노게임·강우콜드 없이 서스펜디드 규정만 적용22일 오후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서스펜디드 게임과 2차전이 우천으로 순연된 가운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덮혀 있다. 이날 경기는 그라운드 정비 소요 및 비 예보로 인해 23일 같은 시간으로 순연됐다. 2024.10.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포스트시즌우천중단.이재상 기자 정찬민, KPGA 더채리티 클래식 이틀 연속 선두…시즌 첫 승 도전"태클 없이 누구나 즐긴다"…전국 태그럭비 축제 11월 인천서 개최관련 기사[뉴스1 PICK]가을비에 꼬이는 한국시리즈'서스펜디드'로 원태인 잃은 삼성, '6회초 공격' 더 중요해졌다[KS1][뉴스1 PICK]'사상 초유 서스펜디드' 비로 멈춘 KS 1차전… 누가 유리할까비가 만든 포스트시즌 최초 서스펜디드 게임, 누가 유리할까 [KS1]KS 1차전, 거세진 비에 중단…PS 최초 '서스펜디드 게임' 가능성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