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012 런던올림픽 이후 9년 만에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를 1승 1무 3패로 마치면서 A조 4위를 기록해 8강 진출권을 획득했다. 오는 4일 B조 1위 스웨덴과 준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29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A조 조별예선 3차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정유라가 골을 넣고 있다. 2021.7.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9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A조 조별예선 3차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1.7.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