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하이라이트…김학범호 멕시코, 김경문호 미국 상대여자 배구 숙명의 한일전…배드민턴 여자복식, 준결승전김학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5일 오후 일본 이바라기현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2차전 대한민국과 루마니아의 경기에서 루마니아 마리우스 마린이 자책골을 넣은 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1.7.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야구 대표팀 선수들/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배구 대표팀 김연경/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배드민턴 여자 복식의 공희용(왼쪽)과 김소영(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도쿄올림픽도쿄올림픽주요뉴스김도용 기자 '명가' 수원이 1부로 돌아온다…이르면 오늘 K리그1 승격 확정원유민,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선수위원장 당선…2030년까지 활동관련 기사김태균·오승환 APBC 인스트럭터 합류…최민석·신영우 부상 낙마(종합)도쿄 올림픽 마라톤 金 제프치르치르, 도핑 적발…잠정 자격 정지임실군, 아시안게임 사격 '금메달' 추가은 선수 초청해 격려체육회, 전주 올림픽에 우려…"제대로 준비 못하면 개최 않는 게…"'마지막 골든데이' 축구는 운명의 한일전…김주형, 金빛 샷 도전[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