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선배 10년 정지…"팀 닥터, 협회 소속 아니라 징계권한 없어"공정위 "혐의자들 같은 내용‧패턴으로 진술…조력 받은 듯"고 최숙현선수 가혹행위 가해자로 지목된 김규봉 경주 트라이애슬론 감독이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철인3종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 회의에서 소명을 마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0.7.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고 최숙현선수 가혹행위 가해자로 지목된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팀 전 주장인 장윤정 선수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철인3종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 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2020.7.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철인3종경기 국가대표 출신 고(故) 최숙현 선수 사망사건과 관련해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철인3종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안영주 스포츠공정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0.7.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용 기자 '물병 맞은' 페네르바체 감독, 경기 직후 돌연 사의 "떠나겠다"'2028 LA 올림픽 준비' 김은중호, 10월 호주 원정 2연전관련 기사[뉴스1PICK]'국회의원·장관 택일하라'…피켓 항의 속 출근하는 용혜인저고위 21년 만에 개편…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인구전략위' 출범서부지법 난동범, 항소심서 "취재진에 침 뱉은 건 인정…상해 입힌 적 없다""더 큰 무대서 만나자"…U18 야구 하현승-대만 류런유의 '국경 넘은 우정'류은희 "이번 AG가 마지막이라는 각오…우리만의 '우생순' 만들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