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선배 10년 정지…"팀 닥터, 협회 소속 아니라 징계권한 없어"공정위 "혐의자들 같은 내용‧패턴으로 진술…조력 받은 듯"고 최숙현선수 가혹행위 가해자로 지목된 김규봉 경주 트라이애슬론 감독이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철인3종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 회의에서 소명을 마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0.7.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고 최숙현선수 가혹행위 가해자로 지목된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팀 전 주장인 장윤정 선수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철인3종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 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2020.7.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철인3종경기 국가대표 출신 고(故) 최숙현 선수 사망사건과 관련해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철인3종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안영주 스포츠공정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0.7.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용 기자 수원 삼성, 1부 복귀 카운트다운…다음주 '조기 우승' 경우의 수는조규성, 3경기 만에 골맛…미트윌란, 개막 12경기 무패로 선두관련 기사韓에만 까칠해진 美…비자 신청 '4명 중 1명' 퇴짜 맞았다'10월 26일 대구'가 특별한 KIA 김태군…"2년 전 KS서 만루홈런"[PO]'통산 안타 1위' 최형우도 극찬한 김도영…"아프지 않으니 완벽"[PO]'가을비 심술' 2년 전 데자뷔?…삼성 vs KIA, 이번엔 누가 웃을까[PO]김민석·장동혁·오세훈에 김부겸·이낙연까지…故최형우 조문 행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