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고령층 넘어 인구구조 변화 전반 대응…전문위 4개 구성내년 1월부터 예산 사전협의제 시행…중복·과소투자 사업 조정인구전략위원회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현판식을 열고 국가 인구정책 컨트롤타워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인구전략위원회 제공)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인구전략위저고위출범출산고임용우 기자 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의견 모아 숙고…국민연금, 장기 운용 평가해야"(종합2보)이형일 "국민연금, 단기 등락보다 장기 운용 성과로 평가해야"관련 기사인구전략위 출범했지만…올해부터 적용할 '5개년 인구전략'은 아직저출산고령사회위, '인구전략위'로 확대…인구 예산 사전협의권 갖는다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박찬대 인천시장 만나 인구전략 논의저고위, 16개 시·도지사 순회 면담…"우수사례 발굴해 국가정책과 연계"김진오 "결혼서비스 가격 투명하게…업계 인센티브 검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