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축구, 카약, 복싱, 정구, 근대5종에서 금메달 금메달 50개 못 채우고 대회 마무리할듯
1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8.9.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1일 오후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이승우가 연장 전반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18.9.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1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표팀이 기뻐하고 있다. 2018.9.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1일 오후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메달 세리머니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손흥민을 헹가래 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연장 접전끝에 대한민국이 일본을 2대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8.9.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한국 선수로는 아시안게임 카누 종목 사상 처음으로 2연패 위업을 이룬 조광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카누연맹 제공)ⓒ News1
김진웅이 1일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구 남자 단체전 금메달이 확정되자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
오연지가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국제 전시장(JIEXPO)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라이트급(60kg) 우승을 차지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News1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이스토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전 남북단일팀과 중국의 경기에서 박지수가 리바운드를 잡고 있다. 2018.9.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