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완, 세계선수권 기세 계속…전웅태는 AG 3연패 노려이종현·김영하도 결선 진출…단체전 금메달도 청신호대한민국 서창완이 16일 일본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펜싱 시딩라운드에서 이종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안은나 기자전웅태. /뉴스1 DB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근대5종서창완전웅태이종현김영하금메달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아시안게임 빛낸 강원 전사들…종목마다 '금빛 활약'송세라의 금빛 찌르기…韓 금맥 잇고 펜싱 포문 열었다[AG]허태정 시장 "근대5종 이종현 금·동메달…대전 시민에 큰 감동"'근육 경련'에도 단체전 金 서창완 "포기했다면 자책했을 것"[AG]'금메달 땄다 치고' 인터뷰…25분간 결과도 몰랐던 근대5종[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