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피드스케이팅의 고다이라 나오가 5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트 경기장 믹스트존에서 일본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2018평창뉴스김도용 기자 '15경기 무승' 토트넘에 찾아온 기회…'꼴찌' 울버햄튼과 한판'악어 출몰' 늪지대 물속서 상의 탈의 '트러블샷'…결과는?관련 기사'왕사남'의 여운 더 느껴보자…영월 단종문화제 첫날부터 '대박'"신규 공무원 적응 돕자"…평창군, 온보딩 프로그램 제공"평창 단독으로 올림픽, 한 번 더"…심재국, '2038 올림픽' 공약포용 일자리 넓힌다…노동부, 장애인 고용촉진대회 개최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