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단종문화제 24일 개막…사흘간 청령포·장릉·동강둔치서 영월서 팬들 만난 장항준…유배길 재현·정순왕후 선발대회 인기
강원 영월군이 24~26일 영월 장릉과 동강 둔치, 청령포 일원에서 지역 대표 축제인 제59회 단종문화제를 준비한 가운데, 행사 첫날 단종 유배길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영월군은 최근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효과로 관광 특수를 누리고 있다. (영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4. ⓒ 뉴스1 신관호 기자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흥행 효과로 특수를 누리고 있는 강원 영월군이 24~26일의 일정으로 영월 장릉과 동강 둔치, 청령포 일원에서 지역 대표 축제인 제59회 단종문화제를 준비한 가운데, '왕사남'의 장항준 감독이 행사 첫날 영월에서 특강에 나서고 있다. (영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4 ⓒ 뉴스1 신관호 기자
강원 영월군이 24~26일 영월 장릉과 동강 둔치, 청령포 일원에서 지역 대표 축제인 제59회 단종문화제를 준비한 가운데, 행사 첫날 문화제의 일환으로 제26회 정순왕후 선발대회가 열리고 있다. 영월군은 최근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효과로 관광 특수를 누리고 있다. (영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4 ⓒ 뉴스1 신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