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심재국 민선 9기 군수 후보, "2038평창동계올림픽 현실로" "기존 시설에 빙상경기장 신설…평창의 독자 올림픽 완성할 것"
3선 강원 평창군수에 도전하는 심재국 국민의힘 민선 9기 평창군수 후보(69)가 20일 입장 자료를 통해 '2038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겠다고 공약한 가운데, 이날 이를 염원하며 자전거 세계 일주에 나서는 김영교 전 평창영월정선축협 조합장을 만나 지역 홍보를 요청했다. (심재국 국민의힘 민선 9기 평창군수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