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1조' 경기서 불필요한 상의 탈의에 '조롱'만상의 탈의를 하고 샷을 하고 있는 마이클 브레넌. (PGA 투어 홈페이지 캡처)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이 열리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에서 모습을 드러낸 악어.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브레넌악어상의 탈의김도용 기자 울산, 김현석 감독 '레슨 효과' 톡톡…야고·말컹 이어 허율까지 펑펑한국오픈, 총상금 20억으로 증액…우승 상금만 7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