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프로그램 공개에 의의…부담감 없어"피겨선수 김연아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리는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 출전 위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9월 부상으로 '그랑프리 시리즈' 출전을 포기한 후 첫 복귀 무대로 '골드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 출전해 내년 2월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마지막 실전 무대에서 경기 감각을 조율할 예정이다. 2013.12.3 머니투데이/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김연아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밀라노 확대경] ⑦'시속 150㎞' 페라리·BMW·맥라렌 대결장 '봅슬레이'[밀라노 확대경]③동계 올림픽 '꽃' 피겨…100년 전 이미 정식 종목[나도 밀라노 스타]③ '피겨 왕자' 차준환, 아시아 넘어 세계를 홀린다'청룡장 수훈' 페이커, 국립현충원 안장 대상? 보훈부 답변은김연아 "선수 때 아사다 마오와 인사만…친할 기회 없었다, 은퇴 후에도 못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