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싱글·팀 이벤트 등 총 5개 메달 놓고 경쟁이번 대회부터 출전 연령 17세 이상으로 변경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유일하게 쿼드러플 악셀을 구사하는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 ⓒ AFP=뉴스1페어 스케이팅의 리프트 동작.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피겨스케이팅김도용 기자 권혁규, 6개월 만에 낭트 떠난다…벨기에 베스테를로 이적 임박'바둑 삼국지' 농심배, 내달 2일 재개…박정환 9단 출격관련 기사[밀라노 확대경]①'기술·체력·전략 집합체' 쇼트트랙, 1000분의 1초 싸움[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