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싱글·팀 이벤트 등 총 5개 메달 놓고 경쟁이번 대회부터 출전 연령 17세 이상으로 변경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유일하게 쿼드러플 악셀을 구사하는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 ⓒ AFP=뉴스1페어 스케이팅의 리프트 동작.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피겨스케이팅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역시 이탈리아' 선수촌서 파스타 면 하루 450㎏ 소비[올림픽]한국 피겨, 또 메달은 무산됐지만…아쉬움 속 희망 봤다 [올림픽]'올림픽 톱10' 피겨 이해인 "안도감에 나도 모르게 누웠다"[올림픽]피겨 이해인 '시즌 베스트'로 싱글 8위…여자컬링, 아쉽게 4강 무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