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해외 리그 경험 축적한 한국 농구 '엔진'남자 농구 12년 만 우승 도전 선봉4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6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필리핀의 경기에서 한국 이현중이 슛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김영운 기자4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6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필리핀의 경기에서 한국 이현중이 돌파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김영운 기자31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윈도우4,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에서 한국 이현중이 슛을 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농구이현중서장원 기자 [AG 이 종목]⑭자존심 구긴 한국 농구…12년 만에 남녀 동반 金 노린다삼성, 연장 혈투 끝 LG 꺾고 1위 탈환…NC, 파죽의 7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