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이 종목]⑭자존심 구긴 한국 농구…12년 만에 남녀 동반 金 노린다

마줄스호, 저조한 경기력으로 우려…최근 2연승으로 반등
여자 대표팀은 '해외파' 박지현 공백 아쉬움

본문 이미지 -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1일 일본 오키니와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4차전 일본과의 경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FI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 ⓒ 뉴스1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1일 일본 오키니와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4차전 일본과의 경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FI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 ⓒ 뉴스1

본문 이미지 - 4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6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필리핀의 경기에서 한국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김영운 기자
4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6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필리핀의 경기에서 한국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이 13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친선 평가전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본농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4 ⓒ 뉴스1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이 13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친선 평가전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본농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4 ⓒ 뉴스1

본문 이미지 - 여자농구 대표팀 박수호 감독.ⓒ AFP=뉴스1
여자농구 대표팀 박수호 감독.ⓒ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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