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명 중 22명 계약, 3명 은퇴미계약 23명, 2~4일 10개 구단 영입의향서 받아야박준영이 수원 KT를 떠나 대구 한국가스공사로 이적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FA 자율협상이상철 기자 귀중한 1승 안긴 KT 힐리어드 "좋은 기운 몰아 2차전도 이긴다"[KS1]'석패' 박진만 삼성 감독 "언제든 역전할 수 있는 자신감 얻었다"[KS1]관련 기사KBL, 해외 3년 이상 경력 선수 특별 드래프트 도입프로농구, 변준형·오세근 등 FA 대상자 48명 공시문 닫은 프로농구 FA 시장…'막차' 최창진, KT와 극적 재계약'사전 접촉' 위반 시 계약 무효도 가능…이대성-삼성, 의혹 반박논란 속 삼성행 이대성 "도의적 책임 통감…가스공사 제안, 진정성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