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보상 규정 완화…아시아쿼터 교체 시기도 늦춰KBL 로고.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KBL해외 경력 선수 특별 드래프트이상철 기자 "상에 연연하지 않는다"…'16년 차' LG 임찬규, 첫 타이틀 도전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도 '최다 득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