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보상 규정 완화…아시아쿼터 교체 시기도 늦춰KBL 로고.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KBL해외 경력 선수 특별 드래프트이상철 기자 귀중한 1승 안긴 KT 힐리어드 "좋은 기운 몰아 2차전도 이긴다"[KS1]'석패' 박진만 삼성 감독 "언제든 역전할 수 있는 자신감 얻었다"[KS1]관련 기사'특별귀화' 라건아, 외국 선수로 분류…아시아쿼터 총 7개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