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의 통합 우승 주축…시즌 종료 후 나란히 FA KB "무조건 잡는다"…김완수 감독 재계약도 추진
여자농구 KB스타즈 강이슬(왼쪽)과 박지수.(WKBL 제공)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WKBL) 부산 BNK 썸과 청주 KB 스타즈의경기, KB 박지수, 강이슬, 허예은이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이날 열린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KB는 BNK를 상대로 94대 69 승리를 거두며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WKBL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30 ⓒ 뉴스1
KB스타즈 강이슬(왼쪽)과 박지수.(WKBL 제공)
2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청주 KB스타즈의 경기에서 승리, 통합우승을 거둔 KB 김완수 감독이 골대 그물을 자르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4.26 ⓒ 뉴스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