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는 최하위 삼성에 진땀승…3연승 질주정관장 박지훈(오른쪽).(KBL 제공)프로농구 DB 엘런슨(왼쪽)이 삼성과 경기에서 슛을 쏘고 있다.(KBL 제공)관련 키워드농구KBL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대박 예감' NC 루키 신재인, 시즌 2호포…KIA 이의리 상대 아치관련 기사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견고한 방패' LG, 12년 만에 정규 1위…다음 목표는 첫 통합 우승프로농구 LG, KT 87-60 완파…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속보] 프로농구 LG, 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함지훈, 8일 시즌 최종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