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는 최하위 삼성에 진땀승…3연승 질주정관장 박지훈(오른쪽).(KBL 제공)프로농구 DB 엘런슨(왼쪽)이 삼성과 경기에서 슛을 쏘고 있다.(KBL 제공)관련 키워드농구KBL서장원 기자 '생애 첫 올스타' 꿈꾸는 박승규 "후보만으로 영광…나가면 더 좋을 것"'NC에 역전승' 삼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이 팬들께 좋은 선물했다"관련 기사프로농구 KCC, 챔프전 우승 기념 '팬 페스타' 개최'가스공사행' 박준영 등 10명 이적…프로농구 FA 자율현상 마감가스공사, 라건아 '세금 납부' 불이행…신인 1R 지명권 박탈프로농구 SK, FA 베테랑 오세근과 1년 재계약…"골밑 경쟁력 있어"프로농구 최초 '형제 단장-감독'…새 역사 도전하는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