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는 최하위 삼성에 진땀승…3연승 질주정관장 박지훈(오른쪽).(KBL 제공)프로농구 DB 엘런슨(왼쪽)이 삼성과 경기에서 슛을 쏘고 있다.(KBL 제공)관련 키워드농구KBL서장원 기자 2루수 고민 토로한 날 '실책→실점'…SSG, 2년차 루키 콜업 빨라지나'6연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이 주장다운 활약 보여줬다"관련 기사'화끈한 양궁 농구' 소노, 6강 PO 기선 제압…SK 29점 차 완파'불성실 경기 논란' 전희철 감독, 벌금 500만원…SK는 경고 조치프로농구 LG "트윈스와 함께 2연패"…도전자 5팀 "우리가 우승"전희철 SK 감독, '고의 패배' 의혹 사과 "불성실 논란 죄송하다"동아오츠카, KBL 20시즌 리그 동행 결실…공로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