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클럽맨' 최원혁과도 3년 더 동행오세근이 서울 SK에 잔류한다. (서울 SK 제공)FA 자격을 얻은 최원혁이 서울 SK와 3년 계약을 맺었다. (서울 SK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서울 SK오세근최원혁이상철 기자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6개월 1심 과중, 광주일고도 용서"(종합)'스벅 가야지' 응원 논란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관련 기사'가스공사행' 박준영 등 10명 이적…프로농구 FA 자율현상 마감프로농구, 변준형·오세근 등 FA 대상자 48명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