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클럽맨' 최원혁과도 3년 더 동행오세근이 서울 SK에 잔류한다. (서울 SK 제공)FA 자격을 얻은 최원혁이 서울 SK와 3년 계약을 맺었다. (서울 SK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서울 SK오세근최원혁이상철 기자 '13년 축구 수장' 정몽규, 사면 파동·불공정 감독 선임 논란 끝 퇴진프로농구 LG, '외국선수 MVP' 마레이와 6시즌째 동행관련 기사프로농구, 변준형·오세근 등 FA 대상자 48명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