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클럽맨' 최원혁과도 3년 더 동행오세근이 서울 SK에 잔류한다. (서울 SK 제공)FA 자격을 얻은 최원혁이 서울 SK와 3년 계약을 맺었다. (서울 SK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서울 SK오세근최원혁이상철 기자 '부진' 디아즈를 어찌할꼬…삼성, 살아난 타선에도 고민[KS]'가을야구 데뷔전부터 펄펄' 안현민, KT 우승 도전의 새 해결사[KS]관련 기사'가스공사행' 박준영 등 10명 이적…프로농구 FA 자율현상 마감프로농구, 변준형·오세근 등 FA 대상자 48명 공시'오세근 통산 7000득점' SK, 정관장 잡고 공동 2위 도약(종합)'오세근 통산 7000득점' SK, 정관장 잡고 공동 2위 도약데뷔 첫 해부터 미친 존재감…프로농구 신인왕 경쟁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