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은 현대모비스 88-73 격파…공동 2위 유지1일 오후 경기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와 원주 DB의 경기에서 DB 헨리 엘런슨이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1일 오후 경기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와 원주 DB의 경기에서 DB 이정현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1일 오후 경기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와 원주 DB의 경기에서 96대 89로 승리한 DB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프로농구 정관장 전성현이 1일 현대모비스와 경기에서 공을 잡고 있다.(KBL 제공)관련 키워드농구KBL서장원 기자 'KBO리그 첫 선발승' 한화 에르난데스 "더 공격적으로 투구"(종합)최원준 장기 이탈에 플렉센도 부상…우울했던 두산의 '홈 개막전'관련 기사'견고한 방패' LG, 12년 만에 정규 1위…다음 목표는 첫 통합 우승프로농구 LG, KT 87-60 완파…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속보] 프로농구 LG, 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함지훈, 8일 시즌 최종전서 은퇴식'23점 차' 뒤집은 한국가스공사, 소노 잡고 꼴찌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