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김진수 등 투수 6명, 롯데 타선 3점으로 봉쇄박해민, KBO 최초 13시즌 연속 20도루 금자탑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연장 11회초 박해민의 결승 안타로 9-8 승리를 거둔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이정후, 시애틀전 4타수 무안타 침묵…팀도 연장 10회 3-4 끝내기 패최하위 키움만 만나면 약해지는 한화…상대 전적 6연패 한숨관련 기사이정후, 시애틀전 4타수 무안타 침묵…팀도 연장 10회 3-4 끝내기 패최하위 키움만 만나면 약해지는 한화…상대 전적 6연패 한숨'페덱 선발승' 선두 삼성, 롯데 꺾고 3연승…KT 파죽의 6연승(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8일)[프로야구] 19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