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김진수 등 투수 6명, 롯데 타선 3점으로 봉쇄박해민, KBO 최초 13시즌 연속 20도루 금자탑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연장 11회초 박해민의 결승 안타로 9-8 승리를 거둔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LG, 롯데 꺾고 시즌 40승 선착…키움 연이틀 한화 격파(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3일)관련 기사프로야구 LG, 롯데 꺾고 시즌 40승 선착…키움 연이틀 한화 격파(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3일)[프로야구] 전적 종합(13일)[프로야구] 14일 선발투수 예고'음주운전 사고' 이용규 은퇴…키움, 새 1군 타격 코치에 장영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