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연패로 공동 9위 추락, 무더기 실책 자멸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 김효범 삼성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 삼성 이원석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농구서울 삼성7연패4시즌 연속 꼴찌 위기이상철 기자 가볍게 몸 푼 여자농구, 말레이시아에 66점 차 대승[AG][기자의 눈] '태극기'가 위험한 물건? 일본의 엉뚱한 딴지관련 기사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견고한 방패' LG, 12년 만에 정규 1위…다음 목표는 첫 통합 우승'23점 차' 뒤집은 한국가스공사, 소노 잡고 꼴찌 탈출프로농구 LG, '천적' SK 꺾고 정규리그 우승 매직 넘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