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1 승리…시리즈 첫 세 자릿수 득점5차전은 3일 오후 7시 개최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SK 김선형이 슛하고 있다. 2023.5.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SK 워니가 골밑슛하고 있다. 2023.5.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프로농구챔피언결정전서울 SK안양 KGC이상철 기자 12년 만에 결승 이끈 '에이스' 이현중 "더 간절하게 뛰어야 金"[AG]'대표팀 엔진' 이정현 "이제 딱 한 경기…반드시 금메달 따겠다"[AG]관련 기사'준우승' 손창환 소노 감독 "못난 감독 만나 고생…다시 준비"'경쟁자서 동반자로'…허웅·허훈, '우승 형제' 역사 썼다'기적의 슈퍼팀' KCC, 프로농구 최초 6위 팀 정상 등극허웅·허훈의 KCC, 소노 꺾고 통산 7번째 챔프전 우승우승까지 1승 남은 이상민 KCC 감독 "오늘 경기가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