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챔프전 '형제의 난'서 허웅, 첫 우승 반지'동생' 허훈, 형 따라 KCC 이적…커리어 첫 정상부산 KCC 이지스로 이적한 허훈이 29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허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5.29 ⓒ 뉴스1 김성진 기자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수원 KT와 부산 KCC의 경기에서 부산 허웅이 송교창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앞쪽은 수원 허훈. 2024.5.5 ⓒ 뉴스1 이재명 기자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부산 KCC와 고양 소노의 경기에서 KCC 허훈-허웅 형제가 숨을 고르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CC허웅허훈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우승이상철 기자 형 따라 KCC 온 허훈, 우승 한 풀고 챔프전 MVP…"내 선택 옳았다"'우승 감독' 된 이상민…"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관련 기사형 따라 KCC 온 허훈, 우승 한 풀고 챔프전 MVP…"내 선택 옳았다"'기적의 슈퍼팀' KCC, 프로농구 최초 6위 팀 정상 등극허웅·허훈의 KCC, 소노 꺾고 통산 7번째 챔프전 우승KCC 허웅·최준용 "죽기 살기로 경기해 홈팬 앞에서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