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불펜 투수 곽도규 상대 1점 아치'42세 10개월 14일' PS 최고령 홈런 경신30일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삼성 최형우가 6회초 1사 상황 역전 솔로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형우홈런곽도규삼성KIA플레이오프이상철 기자 KIA, 삼성 꺾고 2승 2패 원점…'결승타' 한준수 데일리 MVP(종합)[PO4]'한준수 결승타' KIA, 삼성 꺾고 2승 2패 원점…끝장 승부로[PO4]관련 기사삼성 최형우 "호수비가 홈런보다 100배 기뻐…팬들 환호 감사"[PO2]'최고령 미스터 올스타' 최형우 "나이 많아 민망했는데 큰 상 받아 기뻐"김광현 상대로 쾅…KIA 최형우, 16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