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KT 꺾고 12년 만에 정상 탈환, 축구도 1부 승격 한풀이 삼성생명 안세영도 코리아오픈 제패 '시즌 11승'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삼성 선수들이 트로피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32라운드 수원삼성과 용인FC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를 거두며 1부 승격을 확정한 수원삼성 이정효 감독이 만세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8 ⓒ 뉴스1
안세영이 8일 광주전남통합특별시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코리아오픈 여자단식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1.8 ⓒ 뉴스1 김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