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준우승 아픔 딛고 2년 만에 정상…감독 부임 후 첫 우승 과감한 투수 교체·젊은 선수 육성 결실…삼성 12년 만의 우승 견인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말 삼성 공격 1사 1,3루에서 김지찬의 주자 일소 3루타가 터지자 박진만 감독이 승리를 확신한 듯 만세를 부르고 있다. 2026.11.8 ⓒ 뉴스1 오대일 기자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박진만 감독이 5회말 1사 1,2루 상황 김영웅의 안타 때 득점에 성공한 구자욱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11.8 ⓒ 뉴스1 김진환 기자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0대 5로 승리를 거둔 삼성 박진만 감독이 손뼉치고 있다. 2026.11.7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