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도박 스캔들'로 5연속 통합 우승 불발 하위권 전전하다가 반등…12년 만에 왕좌 탈환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구자욱이 5회말 1사 1,3루 상황 김지찬의 2타점 3루타 때 득점에 성공한 강민호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1.8 ⓒ 뉴스1 김진환 기자
류중일 전 삼성 라이온즈 감독(왼쪽)과 이승엽. 2015.10.26 ⓒ 뉴스1 DB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3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까지 kt 타선을 1실점으로 막은 삼성 선발 후라도가 공수교대 때 포효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