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는 투구수·연투 등 제한 없어…이재희도 오늘 불펜 대기""가을야구 잘 즐기고 있어…오늘도 하던대로 해주길"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0대 5로 승리를 거둔 삼성 박진만 감독이 손뼉치고 있다. 2026.11.7 ⓒ 뉴스1 안은나 기자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출격 대기하는 크리스 페덱.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KT한국시리즈박진만페덱원태인권혁준 기자 세븐틴 에스쿱스,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애국가는 가수 박혜원KT 김현수 "1루 슬라이딩, 땅을 기어 가더라도 분위기 바꿀 것"[KS5]관련 기사'벼랑 끝' KT, 공수 부진 안현민 선발 제외 강수…장진혁 우익수[KS5]KT 김현수 "1루 슬라이딩, 땅을 기어 가더라도 분위기 바꿀 것"[KS5]'우승 눈앞' 삼성 구자욱 "MVP? 받아도 박승규에게 주고 싶다"[KS5]질 것 같지 않은 삼성, 가을 '역전의 명수'로 거듭났다[KS]'벼랑 끝 등판' KT 대니엘 "아직 기회 있다… 핵심은 땅볼 유도"[K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