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3패 위기서 선발 중책…"타자 친화구장 낯설지 않아"패하면 시리즈 종료 "즐기면서 뛰어야 좋은 결과 기대"한국시리즈 5차전 선발투수로 나서는 KT 위즈 데이비스 대니엘. ⓒ News1 권혁준 기자KT 위즈 데이비스 대니엘.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KT대니엘한국시리즈권혁준 기자 1승 3패 역전극은 단 한 번…'벼랑 끝' KT, 고영표·소형준까지 대기[KS]유현조·서어진, KLPGA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2R 공동 선두관련 기사질 것 같지 않은 삼성, 가을 '역전의 명수'로 거듭났다[KS]1승 3패 역전극은 단 한 번…'벼랑 끝' KT, 고영표·소형준까지 대기[KS]'MVP' 이재희, 직구 7개로 위기 탈출…"내 공에 믿음 커졌다"[KS4]삼성 '가을 해결사' 박승규 "MVP보다 우승이 더 욕심나"[KS4](종합)'우승까지 1승' 박진만 감독 "9부 능선 넘었다…내일 끝낸다"[KS4]